(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과 닥터 페터 람자우어(Dr. Peter Ramsauer) 독일연방건설교통도시계획부 장관 간 한-독 해운협정 정식서명을 5.3일(목)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독 해운협정은 기존 해운협정(’70.12 발효)을 현실에 맞도록 보완한 것으로 ‘10년 3월 가서명되었고, 양국의 국내 절차를 마무리하여 현재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교통포럼(International Transport Forum, 5.2~5.4)을 계기로 정식서명을 함으로써 협정 체결을 완료하였다.
한-독 해운협정은 양국 간 해상운송 촉진, 일괄운송서비스의 보장, 선원의 입출국 편의제공, 해운협력을 위한 협의회 개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협정 체결에 따라 우리나라 선사의 원활한 운송서비스 제공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신설된 해운협의회를 통해 독일의 선진 선박금융, 선박기술 분야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국토해양부는 해운협의회를 활용하여 국내선사의 애로사항도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한-독 해운협정은 기존 해운협정(’70.12 발효)을 현실에 맞도록 보완한 것으로 ‘10년 3월 가서명되었고, 양국의 국내 절차를 마무리하여 현재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교통포럼(International Transport Forum, 5.2~5.4)을 계기로 정식서명을 함으로써 협정 체결을 완료하였다.
한-독 해운협정은 양국 간 해상운송 촉진, 일괄운송서비스의 보장, 선원의 입출국 편의제공, 해운협력을 위한 협의회 개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협정 체결에 따라 우리나라 선사의 원활한 운송서비스 제공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신설된 해운협의회를 통해 독일의 선진 선박금융, 선박기술 분야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국토해양부는 해운협의회를 활용하여 국내선사의 애로사항도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ltm.go.kr
국토교통부 소개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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