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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구내통신설비 기술기준 설명회 개최

2012-05-04 09:51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이동형)은 5월 3일(목) 전남도청 회의실에서 광주·전남지역 정보통신공사분야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구내통신설비 기술기준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정보통신사용전검사 : 정보통신공사업법 제36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 건축물 사용승인을 위해 정보통신설비의 기술기준 적합성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로 2004년 7월 이후 정보통신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업무가 이관되어 수행되어왔다.

최근 다양한 형태의 건물이 등장하면서 각 지역별로 구내통신설비 설치 기술기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였다. 실내에 설치하여야 하는 단자함을 실외에 설치하거나 불필요한 배관 또는 맨홀을 설치하게 하여 이용자의 안전 및 시공비용 낭비 등의 문제점이 노출되었다.

이번 설명회는 일부 기술기준과 다르게 적용될 수 있는 배관, 맨홀, 단자함 등 구내통신설비 설치기준을 명확하게 하고 현장 적용상의 개선사항을 파악하여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 구내통신설비를 설치하는데 있어서 이용자의 안전을 도모하고 원활한 방송통신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설비가 설치되도록 하여 이용자 보호 및 재시공에 따른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전파연구원 안근영 기술기준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설명회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기술기준 적용 사례집을 제작하며,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여 구내통신설비가 안전하고 저렴하게 구축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방송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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