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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7 00:00
‘네트워크 기반 비디오월’, 상황실용 영상전시 신기술로 급부상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7일 -- ‘네트워크 기반 비디오월’(실시간 영상전시 및 공유 솔루션)이 상황실 및 영상관제센터에서 지금까지 영상전시를 위해 이용되던 다양한 영상장비와 비디오케이블을 대체하는 신기술로 급부상 하고 있다.

상황실에서 전시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RGB, DVI, 비디오 등 영상신호별로 입출력 변환을 위한 비디오스위칭 장비와 비디오월 전시를 위한 월컨트롤러를 가지고 일일이 CCTV와 PC를 비디오 케이블로 연결하여야 했다. 이러한 하드와이어 방식은 고가의 복잡한 장비를 도입하여 오랜 시간에 걸쳐 설치공사를 하여야 하는 고비용 저효율의 문제를 갖고 있다.

‘네트워크 기반 비디오월’ 제품은 고효율의 영상압축 및 실시간처리 기술을 이용하여 네트워크를 통한 고화질 대용량 영상데이터의 실시간 처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이러한 네트워크 기반 방식은 영상케이블이 필요 없기 때문에 설치가 매우 편리하고 초기 설치 이후 전시환경이 변화하더라도 물리적인 변화 없이 손쉽게 확장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가된 사용자는 어디에서든 원하는 영상을 공유할 수 있어 원격제어 및 협업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들어 고해상도 영상장비의 증가와 다양한 모바일 기기의 출현에 따른 복합전시, 해상도 변환, 영상공유 및 제어 등 복잡한 영상처리 요구가 증가하면서 네트워크 기반 영상전시 기술이 대안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네트워크 기반 제품이 보안, 성능, 다양한 영상처리 요구 수용 측면에서 그 우수성이 입증되어 급속히 기존의 하드와이어 제품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지난 해 국내에서 최초로 네트워크 기반 비디오월 제품인 ‘뷰플렉스’를 출시한 누리콘의 김수동 대표는 “하드와이어 방식은 상황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단순히 영상을 비디오월에 표출하는 것에 머물렀다”며, “반면에 네트워크 기반 솔루션은 기존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손쉽게 고품질의 영상전시 환경의 구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단순한 영상표출을 넘어 다양한 영상 서비스 수단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고속의 4세대 이동통신이 활성화되면서 네트워크 기반 비디오월 솔루션과 모바일 기기를 결합한 융합서비스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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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실 영상전시시스템 구축 방식 비교 (사진제공: 누리콘)
상황실 영상전시시스템 구축 방식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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