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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외국인 음식점 컨설팅’ 수행기관 공모

2012-05-04 10:22
충청남도청 제공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충남도는 ‘외국인 편의음식점 컨설팅 사업’을 수행할 전문기관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 편의음식점 컨설팅은 외국인이 많이 찾는 도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국제적 마인드를 가진 경영자로서의 자질과 능력 배양, 접객 능력 향상 및 경영 개선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컨설팅 참여 대상은 도내 음식점 20곳이며, 컨설팅 기관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참여 음식점에 대한 ▲전략메뉴 개발 ▲경영컨설팅 ▲직무능력 향상 및 친절 서비스 소양 교육 ▲전문음식점 견학 ▲2011년 컨설팅 참여 업소 모니터링 및 품질 유지 서비스 등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 자격은 외식조리 관련 컨설팅 전문법인 업체나 대학으로 주 사무실과 상근 직원이 있어야 하며, 최근 3년 이내 외식조리 관련 컨설팅 사업을 수행한 기관으로 제한한다.

신청은 컨설팅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세부사업 계획서와 사업 수행 신청서를 오는 10일까지 도 식의약안전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 식의약안전과(042-606-5723)로 문의하거나 도 홈페이지(http://www.chungnam.net)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외국인 편의음식점 컨설팅은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해 왔으며, 그동안 42개 업소가 컨설팅을 받았다.

도는 그동안 이 사업을 통해 조리기술 지원을 통한 메뉴 개선과 시설 및 서비스 개선, 영업 개선 등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충청남도청

충청남도청 식의약안전과
식의약안전담당 김옥선
042-606-5723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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