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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M 산하의 인터넷 연구개발 상설 기구 ‘테인협력센터’ 개소

2012-05-04 10:23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 ASEM 산하의 인터넷 연구개발 상설 기구 ‘테인협력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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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EM 산하의 인터넷 연구개발 상설 기구 ‘테인협력센터’ 개소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아시아와 유럽이 동반자 관계에서 공동 번영을 이루기 위해 인터넷 관련 연구개발 협력 등을 지원할 상설 기구인 테인협력센터(사무총장 이태희)가 5월 4일(금) 서울 상암동 첨단산업센터에서 개소행사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 테인협력센터 : 아시아 18개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초고속 국제연구망(TEIN : Trans Eurasia Information Network) 운영관리 및 국제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ASEM 산하 전담기구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과 부성 리 프란시스(싱가폴) 테인총회 의장, 아시아 18개 참여국 대표 등 국내외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협력센터 출범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테인사업은 아시아와 유럽의 공동번영이라는 고귀한 정신 아래, 원격교육, 자연재해 예보 및 복구, 원격의료 등 삶의 필수적인 조건과 직결되는 것으로 매우 가치가 높은 것”이라고 하고, “우리 정부도 테인사업의 탄생을 주도했던 국가로서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테인 사업은 ‘00. 10월 서울에서 열린 제3차 ASEM 정상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채택되어 ’01. 12월 한·러 망이 개통된 이래, 제4차 사업(‘12.4~’16.3월)이 진행되고 있다. 본 사업은 오늘 출범한 테인협력센터가 사업을 주관하여 운영하게 되며, 아시아 18개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초고속 국제연구망을 이용하여 정보통신, 생명공학 등 첨단분야 국제 공동연구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제4차 테인 협력사업을 관리 운영하는 테인협력센터는 지난 ‘10. 10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제8차 ASEM 정상회의에서 아시아에서 최초로 우리나라 유치가 확정되었으며, 각 회원국 대표가 참여하는 테인 총회와 운영위원회, 그리고 협력사업의 기획과 집행을 담당할 집행사무국으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 테인협력센터는 ▲아시아 각국 및 유라시아를 연결하는 초고속 국제연구망 구축 및 운영 ▲개도국을 대상으로 ICT 기술·서비스의 확산을 지원하여 아시아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초고속 국제연구망을 기반으로 연구협력 활성화를 통한 아시아와 유럽의 공동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사업과 함께 국제기구로의 전환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방송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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