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남북협력기금 수탁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은 4일 북한의 조선무역은행 총재에게 다음달 7일 대북 식량차관의 첫 번째 원리금 상환기일이 도래함을 통지하였음.
이번 상환기일 통지는 실무적 차원에서 상환기일, 상환금액 등을 조선무역은행 총재 앞으로 고지한 것임.
우리 정부는 지난 2000년 ‘남북간 식량차관 제공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2007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북한에 총 7억 2,000만 달러에 상응하는 260만톤 규모의 쌀과 옥수수를 차관으로 제공한 바 있음.
이번에 상환기일을 통지한 원리금은 583만 달러로, 2000년 제공한 차관 8,800만 달러에 대한 첫 번째 상환분에 해당함.
이번 상환기일 통지는 실무적 차원에서 상환기일, 상환금액 등을 조선무역은행 총재 앞으로 고지한 것임.
우리 정부는 지난 2000년 ‘남북간 식량차관 제공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2007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북한에 총 7억 2,000만 달러에 상응하는 260만톤 규모의 쌀과 옥수수를 차관으로 제공한 바 있음.
이번에 상환기일을 통지한 원리금은 583만 달러로, 2000년 제공한 차관 8,800만 달러에 대한 첫 번째 상환분에 해당함.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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