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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북, 2012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국내 최대 도서전인 ‘2012 서울국제도서전’(www.sibf.or.kr)이 ‘책을 펼치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2012 서울국제도서전’ 우림북 부스(A홀, G1)에 가면, 우림북 부스는 천국의 서재라는 느낌으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행복함’과 ‘아늑함’ ‘편안함’의 품격있는 우림북의 성장된 모습으로 기다리고있다.

도서출판 우림북(www.urimbooks.com)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신앙서적 64여 종과 34개 언어 번역 도서 171여 종, 이북(e-book)은 19개 국어로 번역된 146여 종을 전시하며 기독도서로서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음을 접하게된다.

이 목사는 러시아어권 최대 기독 포털사이트 ‘인빅토리’(www.invictory.org)와 영어권 기독 포털사이트 ‘크리스천텔레그래프’(www.christiantelegraph.com)에서 2009년에 이어 2010년 가장 영향력 있는 사역자 10인에 선정한 바 있다.

코엑스 A홀 G1에 위치한 우림북 부스는 질병의 고통 가운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단번에 치료받고, 주의 종으로 부름받아 복음과 권능으로 전 세계를 깨우는 이 목사의 신앙 간증을 천국의 서재라는 아늑함과 편안함으로 디자인했다.

우림북은 영혼구원을 위해 문서 선교 사역을 이루는 성령의 도구로서 다양한 언어의 책을 출판, 전 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신구약을 꿰뚫는 이 목사의 통찰력 있는 메시지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해 천국을 소망하는 독자들의 영적 성장을 돕는 데 힘쓰고 있다.

한편,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특별 전시와 세미나, ‘저자와의 대화’, ‘인문학 카페’와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관람시간은 6월 20일(수) 오전 9시~오후 6시, 21일(목) 오전 10시~오후 7시, 22일(금)과 23일(토) 오전 10시~오후 8시, 24일(일) 오전 10시~오후 5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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