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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발전硏, ‘충남 서해안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10일 개최…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 등이 주요이슈가 될 전망

2012-05-05 07:00 | 충남연구원

공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5일 -- 충남발전연구원(원장 박진도)은 5월 10일 오후2시 웨스토피아 오서홀(충남 보령시)에서 ‘충남 서해안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발연 관계자는 “최근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이 찬반양론으로 대립하며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이를 계기로 충남 서해안의 가치 재평가와 관리방안 등을 보다 종합적으로 논의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토론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한남대 정태성 교수의 “충남 서해안의 해안선 관리실태와 문제점”, 전남대 전승수 교수의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의 환경·경제적 타당성 및 지역발전방안”, 충발연 이인희 환경생태연구부장의 “충남 화력발전소 온배수 배출의 문제점과 활용방안”, 충남도 최진하 정책특보의 “충남 서해안의 인공호소 실태와 개선방안” 등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대전대 허재영 교수의 좌장으로 바다녹색산업연구소 박영제 소장, 충남도 신동헌 환경관리과장,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 미래기획팀장,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이평주 의장,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황평우 소장 등이 참석해 충남 서해안의 환경자원적 가치와 향후 정책방향 등을 심도깊게 논의한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하여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하여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충남연구원
웹사이트: https://www.cni.re.kr

(재)충남발전연구원
기획조정연구실
정봉희 홍보팀장
041-84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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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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