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남해안 고급어종 ‘능성어’ 특화단지 조성
(무안=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임여호)은 남해안의 고급 어종인 능성어의 안정적 양식을 위해 거문도 조일수산과 능성어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공동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 수산물 10대 수출 전략품종으로 지정된 능성어는 세계 3조원대 시장 규모로 중화권을 중심으로 고가로 판매되고 있는 고급 어종이다. 매년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거문도 지역은 국내 능성어 최대 양식지로 매년 60톤 이상 생산되고 있다.
조일수산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능성어 친어와 육상 종묘 생산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양수산과학원은 미세조류 생산 및 병성 감정기관으로 지정돼 있어 이번 두 기관의 협약 체결로 능성어 종묘 생산기술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임여호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능성어 종묘 생산이 성공할 경우 거문도에서 대량 생산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내수는 물론 중국 수출을 목표로 능성어 종묘 생산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 수산물 10대 수출 전략품종으로 지정된 능성어는 세계 3조원대 시장 규모로 중화권을 중심으로 고가로 판매되고 있는 고급 어종이다. 매년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거문도 지역은 국내 능성어 최대 양식지로 매년 60톤 이상 생산되고 있다.
조일수산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능성어 친어와 육상 종묘 생산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양수산과학원은 미세조류 생산 및 병성 감정기관으로 지정돼 있어 이번 두 기관의 협약 체결로 능성어 종묘 생산기술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임여호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능성어 종묘 생산이 성공할 경우 거문도에서 대량 생산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내수는 물론 중국 수출을 목표로 능성어 종묘 생산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출처: 전라남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nam.go.kr
전라남도청 소개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4년 당선된 박준영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풍요로운 녹색 전남 지킴이 박준영 도지사는 다음과 같은 8대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약은 200만 도민시대 토대 마련, 친환경 농·수·축산업 및 3농(농업, 농촌, 농민)정책 확대, 동북아 해양·레저 관광 허브 구축, 3대 국제행사 성공 개최, 녹색산업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생태 환경의 가치 보존 및 개발, 도내 1시간대 교통망 구축, 교육·의료·복지환경 개선이다.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4년 당선된 박준영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풍요로운 녹색 전남 지킴이 박준영 도지사는 다음과 같은 8대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약은 200만 도민시대 토대 마련, 친환경 농·수·축산업 및 3농(농업, 농촌, 농민)정책 확대, 동북아 해양·레저 관광 허브 구축, 3대 국제행사 성공 개최, 녹색산업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생태 환경의 가치 보존 및 개발, 도내 1시간대 교통망 구축, 교육·의료·복지환경 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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