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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후원기업과 함께 2012년 청소년 발명가 프로그램 추진

출처: 특허청
2012-05-06 12:00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특허청(청장 김호원)은 기업의 교육기부를 통해 청소년을 창의적 발명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2012년 YIP(Young Inventors Program, 청소년 발명가 프로그램) 추진계획을 밝혔다.

YIP는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 및 기술분야와 관련한 발명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교육과정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산업재산권으로 출원하는 기업연계 발명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KT, 삼성전자 등 국내 8개 기업이 참여하여 학생들에 대한 교육과 상담, 현장 체험활동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40개 팀에서 50개팀으로 참가팀 수를 확대하였다.

※ 후원기업(볼드체는 ‘12년 신규참여 기업) : 듀오백코리아(주), 르노삼성자동차(주), (주)모닝글로리, 삼성전자(주), (주)아모레퍼시픽, 위니아만도(주), (주)KT (주)한경희 생활과학

또한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느낀 발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과제를 출제하였다. KT의 “스마트폰 및 패드 단말을 위한 서비스 아이디어”, 한경희 생활과학의 “기존의 불편함을 해결한 생활가전과 생활용품 아이디어” 등의 과제가 그 예이다.

YIP 프로그램 참가팀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자신들이 고안한 최초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개선하기 위해 후원기업과 변리사로부터 교육 캠프와 기업 현장견학, 특허 컨설팅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개선된 발명 아이디어에 대한 산업재산권 출원을 무료로 지원한다.

특허청 박건수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정부와 기업이 힘을 모아 추진하는 YIP 프로그램은 우리 청소년들이 지식기반사회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창의성과 리더십을 갖춘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자격은 전국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며, 오는 6월 13일까지 한국 발명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yipedu.net)를 통해 알 수 있으며 한국발명진흥회(02-3459-2718)로 문의하면 된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언론 연락처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창의발명교육과
주무관 박미경
042-601-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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