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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화상아동에게 어린이날 선물 전달

2012-05-04 15:29
함께하는 사랑밭 제공
  • 어린이날을 맞아 사회복지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화상으로 힘겨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전했다.

  • 어린이날을 맞아 사회복지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화상으로 힘겨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전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어린이날을 맞아 사회복지NGO 함께하는 사랑밭(http://www.withgo.kr/)이 화상으로 힘겨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전했다.

5월 4일 서울베스티안화상전문병원 어린이 병실에 복지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의 봉사자들이 찾아갔다. 화상환자들의 힘겨운 치료와 생활을 지원해온 함께하는 사랑밭이 어린이날을 맞아 화상환자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러 방문한 것이다.

그곳에는 아직 어린이날이 무엇인지 이해조자 못할 정도의 어린 아이들이, 성인들도 견디기 어려운 화상을 치료하며 견디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하자 웃거나 당황하는 등 반응은 각양각색이었다.

이 날의 행사는 함께하는 사랑밭과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과의 협조를 통해 이루어졌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2009년부터 화상메디컬캠페인을 통해 화상환자들을 지원하고, 2000년 배스티안 병원 직원들의 모임에서 시작된 베스티안화상후원재단은 전국 화상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힘쓰고 있다.

문의 :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팀 070-4477-3805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팀
박윤미 과장
070-4477-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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