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창업 민주홍 팀장, ‘창업전문가 되는 법’ 제안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최근 성공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실업자들의 관심이 성공창업의 노하우를 가진 창업전문가로 쏠리고 있다. MK창업 민주홍 팀장을 만나 유능한 창업전문가가 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민주홍 팀장은 건축학과 실내디자인을 전공했다. 처음 사회생활을 할 때는 전공에 맞춰 유명 백화점 디자인실에서 인턴 생활을 했다. 공사상황을 확인하고, 점주분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공사업체를 컨트롤하고, 해외 바이저의 디자인을 확인하고 보고서와 사진을 만드는 등의 일이었다. 하지만 인턴이 끝난 후 다시 그 곳으로 돌아가지는 않았다.

백화점에서 인턴연장의사를 물었으나 연장을 하지 않고 ‘창업’에 대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창업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다 보니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어떤 회사를 다니게 되건 퇴직을 하면 장사를 할게 분명한데 창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을 가진다면 삶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계산이 섰다.

그렇게 시작한 일이 창업 전문가라는 직업이었다. 이 일을 시작하고 나자 여느 회사와는 다르게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 그는 “시간배분의 주체가 나 자신이기 때문에 내 능력껏 일할 수 있고, 능력 이상치에 대한 도전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단점이라면, 능력제에 대한 부담이다. 열심히 노력하고 더욱 정진하지 않는 이상 발전이 더디어 지고, 보람도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회사에서 제공하는 각종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선배 전문가들의 노하우와 지식을 배우기 위한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그는 “취업 준비했던 사람중의 한 명으로써 대외적인 시선 때문에 스펙을 올려서 대기업에 취업하려 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다. 회사의 name value로 스스로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올릴 수 있는 직업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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