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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그린스텔 14개소 지정 취소 및 12개소 신규 지정

2012-05-04 15:33
대구광역시청 제공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대구시는 그동안 이용객으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은 그린스텔의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그린스텔은 각종 국제행사에 따른 숙박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국내외 관광객과 비즈니스 방문객의 숙박 편의 제공을 위해 2010년도에 처음 시작했으며, 150개소(객실 수 4,977실)가 운영됐다.

이번 그린스텔 정비 결과에 따라 미성년자 혼숙 등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시설 노후, 비즈니스 방문객 숙박 비협조, 폐업 등 14개소를 지정 취소했다.

또 그린스텔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우수 모텔 8개소와 중저가 일반호텔 전환 사업에 참여한 4개소 등 12개소를 신규로 지정, 총 148개소(객실 수4,985실)의 그린스텔을 구, 군별로 안배해 효율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대구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린스텔’ 홈페이지(www.greenstel.or.kr)는 2년여 짧은 기간 백만 명에게 숙박업소의 위치, 요금, 객실, 주변 관광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숙박 편의를 제공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12개 숙박업소에 대해서도 상세한 정보로 대구를 찾는 모든 여행객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 한상우 식품안전과장은 “그린스텔을 제93회 전국체전과 각종 국제행사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건전한 숙박산업으로 육성해 도심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대구광역시청

대구광역시 식품안전과
공중위생담당 조혁규
053-803-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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