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건강 도우미 컨설팅 서비스’ 시행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대구시는 가정의 곰팡이, 진드기, 미세먼지 등을 체크하는 건강 도우미 컨설팅 서비스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또, 5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진동을 측정해 저감방안을 제시하는 소음진동 저감진단 컨설팅 서비스도 신청받는다.
친환경 건강도우미 컨설팅은 전문 컨설팅 교육을 이수한 건강도우미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토피 피부염, 천식, 새집 증후군 등 가정 내 환경성 질환 유발 요인을 측정, 점검하고 환경 개선사항을 컨설팅해 주는 서비스다.
신청 기간은 5월 31일까지며, 홈페이지(www.greencody.kr)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일반 가구는 본인 부담금 5만 원을 납부해야 하고, 다자녀 가구, 저소득 가구, 한부모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은 전액 무료다.
소음진동 저감진단 컨설팅은 종업원 수 5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으로 말미암은 민원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 소음진동을 측정하고 저감방안을 제시하는 서비스다.
국가소음정보시스템(http://www.noiseinfo.or.kr)에서 신청하거나 한국환경공단에 우편,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진단비용은 전액 무료다.
또, 5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진동을 측정해 저감방안을 제시하는 소음진동 저감진단 컨설팅 서비스도 신청받는다.
친환경 건강도우미 컨설팅은 전문 컨설팅 교육을 이수한 건강도우미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토피 피부염, 천식, 새집 증후군 등 가정 내 환경성 질환 유발 요인을 측정, 점검하고 환경 개선사항을 컨설팅해 주는 서비스다.
신청 기간은 5월 31일까지며, 홈페이지(www.greencody.kr)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일반 가구는 본인 부담금 5만 원을 납부해야 하고, 다자녀 가구, 저소득 가구, 한부모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은 전액 무료다.
소음진동 저감진단 컨설팅은 종업원 수 5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으로 말미암은 민원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 소음진동을 측정하고 저감방안을 제시하는 서비스다.
국가소음정보시스템(http://www.noiseinfo.or.kr)에서 신청하거나 한국환경공단에 우편,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진단비용은 전액 무료다.
출처: 대구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daegu.go.kr
대구광역시청 소개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범일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민선2기를 맞아 대구를 ‘지식산업도시’로 만들어 좋은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대구를 교육도시, 문화예술 중심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따뜻한 복지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범일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민선2기를 맞아 대구를 ‘지식산업도시’로 만들어 좋은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대구를 교육도시, 문화예술 중심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따뜻한 복지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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