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서민금융지원제도 종합설명회’ 개최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등과 공동으로 서민금융지원제도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
광주시는 7일 오후 2시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일선 94개 동주민센터 동장,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서민금융지원제도 설명회’를 전국 최초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장영철)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광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 Task Force 서민금융분과회의와 금융위원회의 서민금융 1박2일 투어 등에서 광주시의 서민금융지원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현장홍보 필요성이 대두되어 이에 따른 것이다.
광주시는 이번 설명회가 지역 내 서민금융 수요자와의 접점에 있는 일선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의 서민금융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지역주민에 널리 홍보함과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저신용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는 전국에서 최초로 각 동 주민센터에 ‘서민금융 안내창구’를 설치 운영하기로 하고,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서민금융 수요자들에 대한 상담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각 동 주민센터에 설치 될 ‘서민금융 안내창구’는 그 동안 홍보 부족으로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었던 서민금융지원기관들의 애로를 해소하고 자금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의 서민금융 이용을 더욱 활성화시킴으로써 서민경제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광주시는 시 청사 민원실에 ‘서민금융 종합안내센터’ 개설과 함께 각 동 주민센터의 ‘서민금융 안내창구’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서민금융제도를 홍보하고, 향후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부녀회 등을 통해서도 널리 홍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골목상권 살리기의 일환으로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특례보증 대출제도와 착한가격 업소 지정 확대, 전통시장 살리기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 전국 최초인 광역시 단위 대규모 점포 의무휴무일 지정 등 영업제한 조례 제정 등 서민경제 안정 시책에도 앞장서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경제규모(인구 3.0%, GRDP 2.1%)에 비해 서민금융 대출 비중(전국 대비 4.0% 수준)은 높은 편으로, 이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많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있다면서, “대출 재원이 아직은 충분한데 반해 인식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설명회 개최와 각 동의 안내창구 운영으로 자금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대출의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7일 오후 2시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일선 94개 동주민센터 동장,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서민금융지원제도 설명회’를 전국 최초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장영철)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광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 Task Force 서민금융분과회의와 금융위원회의 서민금융 1박2일 투어 등에서 광주시의 서민금융지원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현장홍보 필요성이 대두되어 이에 따른 것이다.
광주시는 이번 설명회가 지역 내 서민금융 수요자와의 접점에 있는 일선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의 서민금융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지역주민에 널리 홍보함과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저신용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는 전국에서 최초로 각 동 주민센터에 ‘서민금융 안내창구’를 설치 운영하기로 하고,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서민금융 수요자들에 대한 상담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각 동 주민센터에 설치 될 ‘서민금융 안내창구’는 그 동안 홍보 부족으로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었던 서민금융지원기관들의 애로를 해소하고 자금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의 서민금융 이용을 더욱 활성화시킴으로써 서민경제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광주시는 시 청사 민원실에 ‘서민금융 종합안내센터’ 개설과 함께 각 동 주민센터의 ‘서민금융 안내창구’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서민금융제도를 홍보하고, 향후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부녀회 등을 통해서도 널리 홍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골목상권 살리기의 일환으로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특례보증 대출제도와 착한가격 업소 지정 확대, 전통시장 살리기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 전국 최초인 광역시 단위 대규모 점포 의무휴무일 지정 등 영업제한 조례 제정 등 서민경제 안정 시책에도 앞장서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경제규모(인구 3.0%, GRDP 2.1%)에 비해 서민금융 대출 비중(전국 대비 4.0% 수준)은 높은 편으로, 이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많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있다면서, “대출 재원이 아직은 충분한데 반해 인식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설명회 개최와 각 동의 안내창구 운영으로 자금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대출의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