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여수엑스포 관람은 대중교통으로 빠르고 편하게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오는 5월 12일 개막되는 여수엑스포는 최초의 해양엑스포라는 점에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행사기간 중 1,082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추정된다.
방문객들이 이용 할 교통수단 조사에 따르면, 승용차 60.9%, 버스 21.1%, 철도 15.5%, 항공 1.6%순으로 도로 이용이 82%를 차지해 여수로 진입하는 도로의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여수엑스포측은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 진입도로인 국대도 17호선의 주삼IC~박람회장 구간을 주중에는 9시부터 2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9시부터 23시까지 승용차와 화물차의 운행을 전면 통제하고, 6곳의 환승주차장을 만들어 환승주차장-엑스포행사장간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따라서 광주에서 여수엑스포장을 가기 위해서는 시외버스를 이용하면 극심한 교통혼잡과 교통통제를 피해 가장 편하게 다녀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금호고속에서도 엑스포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유스퀘어 터미널에서 여수엑스포 행사장간직통버스를 왕복 12편을 증편 운행하고, 이용수요에 따라 더 확대할 계획이다.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에는 호남고속도로→순천IC→신대IC→여수순천자동차전용도로→해산IC를 거쳐 제1환승주차장(여수산단9블럭)에 주차하고 엑스포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행사장까지는 약 20분가량 소요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우리지역에서 세계적인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해외와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우리 지역을 방문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편안한 관람을 위해 승용차 이용자는 환승주차장을 이용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인 시외버스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방문객들이 이용 할 교통수단 조사에 따르면, 승용차 60.9%, 버스 21.1%, 철도 15.5%, 항공 1.6%순으로 도로 이용이 82%를 차지해 여수로 진입하는 도로의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여수엑스포측은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 진입도로인 국대도 17호선의 주삼IC~박람회장 구간을 주중에는 9시부터 2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9시부터 23시까지 승용차와 화물차의 운행을 전면 통제하고, 6곳의 환승주차장을 만들어 환승주차장-엑스포행사장간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따라서 광주에서 여수엑스포장을 가기 위해서는 시외버스를 이용하면 극심한 교통혼잡과 교통통제를 피해 가장 편하게 다녀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금호고속에서도 엑스포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유스퀘어 터미널에서 여수엑스포 행사장간직통버스를 왕복 12편을 증편 운행하고, 이용수요에 따라 더 확대할 계획이다.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에는 호남고속도로→순천IC→신대IC→여수순천자동차전용도로→해산IC를 거쳐 제1환승주차장(여수산단9블럭)에 주차하고 엑스포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행사장까지는 약 20분가량 소요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우리지역에서 세계적인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해외와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우리 지역을 방문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편안한 관람을 위해 승용차 이용자는 환승주차장을 이용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인 시외버스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