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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표팀, 퀴즈쇼 우승…총 상금 1억원

2012-05-06 12:00
인천광역시청 제공

인천--(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총 상금 1억원이 걸린 한 퀴즈쇼에서 인천시 ‘날아라 인천’ 대표팀이 우승을 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이 바로 총 상금 1억원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과 주부로 퀴즈를 좋아하는 달인들이다. 주장 이기영(32. 조선일보사) 선수를 비롯해 박운철(35.인천광역시 의료원 안과 과장), 오상응(23. 인천교통공사 공익근무, 서강대 휴학), 최종인 (19. 학생 한양대), 배현주 (57. 주부)로 모두 5명이다.

날아라 인천 대표팀은 지난 1월15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예심을 거쳐,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인천의 특성과 인천시의 엠블렘 ‘Fly Incheon’에 착안하여 ‘날아라 인천’이란 이름으로 참가해 전국 퀴즈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에 앞서 인천시 선수단은 지난 20일 MBN방송국에서 열린 창원, 제천, 인천, 서울의 네 팀의 4강 대결에서 1번 주자 이기영 씨가 두 판을 먼저 따내면서 기선제압 하였고, 4번 주자였던 오상응씨의 마무리로 1위로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에서 창원과의 마지막 대결은 배현주 씨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예상과 달리 수세에 몰려 4(창원):1(인천)의 상황이었다. 마지막 주자 박운철씨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등장함으로써 창원의 2번째 주자부터 4번째 주자까지 연속적으로 탈락시켜, 퀴즈계의 최고수로 알려진 창원팀의 마지막 주자마저 물리치고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날 박진감 넘치는 결승 명승부전은 오는 7일 월요일 밤1시 (8일 새벽1시) MBN방송에서 방영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청 대변인실
방송팀 김석철
032-440-3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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