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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4 17:59
여수엑스포SNS서포터즈, 공감 콘서트로 엑스포 성공 개최 응원
여수--(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여수엑스포 SNS서포터즈들이 4일(금)~5일(토)까지 워크숍 ‘#소셜 청춘 공감 콘서트’를 2박3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가졌다. 5일에는 제3차 예행연습에 참여해 엑스포를 체험할 예정이다.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 여수엑스포 성공개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엑스포SNS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지혜를 모은다.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는 5월 4일(금)~5일(토) 이틀간 여수에서 엑스포SNS서포터즈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소셜청춘 공감콘서트’ 형식으로 열린다. 기존의 관 주도적이고 정형화된 행사 형식에서 벗어나 서포터즈가 행사의 기획부터 진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의 서포터즈 활동을 돌아보고 엑스포 개막 이후 서포터즈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토의하는 자리다. 또한 박람회 전 마지막 3차 예행연습에 참여해 관람객의 입장에서 체험해보고 체험 결과를 콘텐츠로 제작해 SNS상에서 확산하게 된다.

조직위 장수환 뉴미디어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서포터즈의 역할과 발전방향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며 “서포터즈 문화에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엑스포SNS서포터즈 문춘원 씨(31)는 “SNS는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서포터즈 역할을 할 수 있어 매력적”이라며 “SNS를 통해 박람회 소식을 바르고 빠르게 전해 보다 많은 관람객이 찾을 수 있게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여수엑스포는 올해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여수 신항 일대에서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열린다. CNN, 론리플래닛 등이 올해 꼭 가봐야할 여행지로 여수엑스포를 선정한 바 있으며, 대전엑스포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세계박람회다. 세계 최초의 바다 위 전시관인 주제관, 104개 국가가 참가하는 국제관, 국내 최대 아쿠아리움 등 80개 특화·전시시설을 통해 ‘바다’와 관련된 전시를 선보이며, 1일 90여 회(총 8,000여 회) 문화예술공연과 세계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파이프오르간 ‘스카이타워’, 첨단 해양문화예술관인 ‘엑스포디지털갤러리’ 등도 볼 수 있다. 입장권은 홈페이지(www.expo2012.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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