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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네마3D TV, 유럽서 친환경 TV 인증

2012년 형 LG 시네마3D TV, 스위스 친환경인증기관 ‘클리마톱’으로부터 TV 분야 저탄소 제품 첫 인증
생산, 배송 등 전 과정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 동일 제품 군 대비 15% 저감
지난해 모델 대비 무게 및 소비전력 줄여 탄소 배출량 최소화

2012-05-04 18:05
LG전자 제공
  • LG전자 TV사업부 TV규격팀 연구원들이 평택 디지털파크에서 '클리마톱 인증(Climatop Label)'을 획득한 시네마3D TV(모델명47LM760S)와 인증서를 소개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형순 주임연구원, 서우석 책임연구원, 임선주 연구원, 정상진 수석연구원.

  • LG전자 TV사업부 TV규격팀 연구원들이 평택 디지털파크에서 '클리마톱 인증(Climatop Label)'을 획득한 시네마3D TV(모델명47LM760S)와 인증서를 소개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 시네마3D TV가 TV 분야에서 처음으로 스위스 최고 권위의 친환경인증을 획득했다.

LG전자의 2012년형 시네마3D TV(모델명: 47LM760S)는 최근 스위스 취리히에서 클리마톱 인증(Climatop Label, 스위스 저탄소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이 인증은 스위스의 환경청 격인 ‘에코센터(Eco Center)’ 산하 친환경인증기관인 ‘클리마톱(Climatop)’이 기후변화 대응 우수 제품에 부여한다.

LG전자는 해당 제품의 ▲생산 ▲배송 ▲사용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동일 제품 군보다 15% 줄여 이 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은 지난해 모델(47LW5500) 대비 무게를 14% 줄여 제품 생산 및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최소화했다.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도 대폭 낮췄다. 소비전력이 지난해 제품보다 20% 이상 적어 7년 사용 시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최대 84킬로그램(㎏)까지 줄일 수 있다.

이 제품은 유럽 연합 ‘에너지 관련 제품 규정(ErP, Energy-related Products Directive)’의 최고 에너지효율 등급인 ‘A+’를 획득한 바 있다.

LG전자 TV사업부장 노석호 전무는 “주요 탄소 배출원인 소비전력의 절감에 중점을 두고 TV를 개발하고 있다”며 “생산/배송/사용 등 모든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고 협력 회사들의 탄소 저감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전자제품, 모바일 통신 기기 및 가전 제품 분야의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전 세계적으로 117개의 사업장을 두고 있다. 2011년 54조 2천 6백억원에 달하는 전 세계 매출을 올린 LG전자는 홈엔터테인먼트,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홈 어플라이언스, 에어컨디셔닝 & 에너지 솔루션의 네 개 사업본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면 TV, 휴대기기, 세탁기, 에어컨, 세탁기 및 냉장고 부분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제조업체이다.

보도자료 출처: LG전자 (코스피: 066570)
웹사이트: http://www.lge.co.kr

LG전자
홍보팀
02-3777-6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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