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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극연출가협회, 정기총회 통해 김성노 현 회장 연임 결정

출처: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2012-05-06 10:05
  • 한국연극연출가협회 김성노 회장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정기총회를 통해 현 김성노(동양대학교 교수)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김성노 회장은 2009년부터 회장을 맡아왔으며, 새로운 임기는 3년이다.

<리틀 말콤>, <등신과 머저리>, <에쿠우스>, <검정고무신>, <홍어> 등 활발한 연출활동을 이어오며 백상예술대상 신인연출상, 동아연극상 작품상, 서울연극제 연출상 등 수상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아온 김성노 회장은 ‘신춘문예단막극제’, ‘아시아연출가전’, ‘연출가포럼’ 등 기존 사업과 더불어 ‘한국연극100년시리즈’, ‘차세대연출가인큐베이팅’ 등 신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국내 200여명의 연극 연출가가 소속된 단체로 연극예술의 창달 발전을 기하기 위한 연출가들의 위상정립과 복리 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연극 연출가 육성, 연극 연출가 국제교류, 연극 연출에 관한 출판, 연극 연출가 관련 각종 공연 관계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개요
성수아트홀 공연장 상주단체로 활동 중인 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은 우리들이 비상(非常)함으로 공연예술계 한 가운데로 비상(飛上)하여 비상(飛翔)하고자 한다는 뜻을 담은 명칭에 걸맞게 끊임없는 열정으로 매년 관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왕성히 활동 중인 예술 단체이다. 2008년 창단공연 <처용의 노래>를 시작으로 <위대한 신 브라운>, <환장지경>, <내 안에 침팬지가 산다> 등의 연극으로 이름을 알려왔으며, 뮤지컬 <내 결혼식에 와줘>, 콘서트 <여행갈래?>, 예술인 발굴을 목표로 기획한 페스티벌<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 등 한 장르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apbs.com
언론 연락처

한국연극연출가협회
김정근 총무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대표)
02-6402-6328, 010-9070-2011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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