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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다문화 가정과 함께 ‘어린이날 무지개 축제’ 개최

2012-05-06 10:31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는 어린이날을 맞아 5일(토)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다문화 가정 총 900여명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180명 등 약 1천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0회 이주민 자녀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무지개 축제’를 가졌다. 사진은 이날 참여한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자원 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이날 행사에 참가한 자원봉사자와 아이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고 있는 모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5일(토)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다문화 가정 총 900여명과 자원봉사자 180명 등 약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0회 이주민 자녀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무지개 축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국내거주 외국인 1백만명 시대에 이주민 및 다문화 가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한국이주민건강협회가 주최하고 현대차가 6년째 후원하는 행사다.

이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무지개 축제는 ▲각 국의 고유놀이가 어울린 세계 어린이 놀이터 ▲’웃찾사’ 개그맨 팀과 이주민 팀 간 친선 축구경기 및 미니운동회 ▲각 국 고유의 전통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다문화카페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 외에도 다문화 어린이 도서 전시회와 참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건강검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09년부터 자원봉사로 참여해 온 ‘현대자동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작년보다 30여명 늘어난 대학생 180명이 참여해 행사진행을 도왔다.

청년봉사단 기장으로서 이날 축제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한 대학생 전세욱(24세, 경희대)군은 “피부색과 문화배경이 다양한 아이들이지만, 세계 각 국의 전통놀이를 즐기며 한마음으로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며 “대한민국이 다양한 문화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따뜻하게 하나로 어울릴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9년째 다문화 가정 자녀 보육시설과 외국인 노동자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문화 어린이 합창대회를 후원하는 등 이주민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국내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해외 시장으로도 활동 무대를 넓혀 한국 자동차 산업을 세계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앨라배마에 현지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며 중국 및 인도 공장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는 등 성공적인 현지화 전략은 현대자동차 브랜드 및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현대기아자동차 뉴미디어팀
02-3464-2148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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