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6 11:05
안산선(4호선) 공단역→초지역 개명 확정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개명요구가 쇄도했던 지하철 4호선(안산선) ‘공단역’의 이름이 경기도와 안산시의 노력으로 6월말 ‘초지역’으로 변경된다.

도와 안산시는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 지명인 ‘초지역’으로의 개명을 신청했으며 한국철도공사가 이를 받아들여 개명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역은 반월공단과 거리가 멀어 역명에 대한 실효성이 부족하고 공단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로 인해 개명요구가 많았다.

역명 변경은 5월 중순경 관보고시, 간판·노선도 등 변경을 위한 관련기관협의등을 거쳐 오는 6월 말 수인선(오이도~송도) 개통과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

경기도는 당초 역명 변경에 따른 안내판 변경 공사비로 2억 원 가량이 소요되지만 마침 수인선 개통과 시기가 맞아 3천만 원 정도의 공사비로 역명 변경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 언론 연락처
  • 경기도청
    철도과
    최수일
    031)8008-3589
경기도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경기도청
철도과
최수일
031)8008-3589
http://www.gg.go.kr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물류/교통  교통  정책/정부  지방자치단체  정책  인천/경기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