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선(4호선) 공단역→초지역 개명 확정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개명요구가 쇄도했던 지하철 4호선(안산선) ‘공단역’의 이름이 경기도와 안산시의 노력으로 6월말 ‘초지역’으로 변경된다.
도와 안산시는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 지명인 ‘초지역’으로의 개명을 신청했으며 한국철도공사가 이를 받아들여 개명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역은 반월공단과 거리가 멀어 역명에 대한 실효성이 부족하고 공단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로 인해 개명요구가 많았다.
역명 변경은 5월 중순경 관보고시, 간판·노선도 등 변경을 위한 관련기관협의등을 거쳐 오는 6월 말 수인선(오이도~송도) 개통과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
경기도는 당초 역명 변경에 따른 안내판 변경 공사비로 2억 원 가량이 소요되지만 마침 수인선 개통과 시기가 맞아 3천만 원 정도의 공사비로 역명 변경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도와 안산시는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 지명인 ‘초지역’으로의 개명을 신청했으며 한국철도공사가 이를 받아들여 개명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역은 반월공단과 거리가 멀어 역명에 대한 실효성이 부족하고 공단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로 인해 개명요구가 많았다.
역명 변경은 5월 중순경 관보고시, 간판·노선도 등 변경을 위한 관련기관협의등을 거쳐 오는 6월 말 수인선(오이도~송도) 개통과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
경기도는 당초 역명 변경에 따른 안내판 변경 공사비로 2억 원 가량이 소요되지만 마침 수인선 개통과 시기가 맞아 3천만 원 정도의 공사비로 역명 변경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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