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출산 전·후 여성공직자 대상 육아 교육 실시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경기도는 출산장려 정책에 부응하고 가정친화적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산 전·후 여성공직자를 위한 ‘맘 리프레쉬’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출산을 앞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달 23일부터 시작하여 4일까지 진행됐으며, 출산 후 과정은 5월 7일부터 18일까지 각 2주간 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된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 과정은 수료생의 만족도가 높아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출산을 앞둔 22명과 출산한 20명의 여성공무원이 참여한다. 교육내용은 태교, 출산 전 주의사항, 우울증 예방, 좋은 부모되기, 똑똑하고 건강한 육아방법 등 출산 전후 여성공무원들에게 필요한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경기도의회사무처에 근무하는 이경진 교육생은 “신생아 돌보기, 응급처치 등 전문적인 육아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은 워킹맘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일과 육아를 같이 하고 있는 여성공무원에게 워킹맘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해 주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직장 문화조성을 선도한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출산을 앞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달 23일부터 시작하여 4일까지 진행됐으며, 출산 후 과정은 5월 7일부터 18일까지 각 2주간 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된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 과정은 수료생의 만족도가 높아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출산을 앞둔 22명과 출산한 20명의 여성공무원이 참여한다. 교육내용은 태교, 출산 전 주의사항, 우울증 예방, 좋은 부모되기, 똑똑하고 건강한 육아방법 등 출산 전후 여성공무원들에게 필요한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경기도의회사무처에 근무하는 이경진 교육생은 “신생아 돌보기, 응급처치 등 전문적인 육아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은 워킹맘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일과 육아를 같이 하고 있는 여성공무원에게 워킹맘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해 주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직장 문화조성을 선도한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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