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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데이터센터, 초·중학생 대상 주말 무료 컴퓨터 교실 열어

출처: 서울특별시청
2012-05-06 11:24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서울시 데이터센터는 주5일 수업 전면시행에 따른 ‘아이들이 행복한 토요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록의 계절인 6월(6.9~6.30) 기간 중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신나는 주말 컴퓨터 교실’을 운영한다.

서초동 우면산 속에 위치한 서울시 데이터센터는 서울시 공무원들의 정보화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이번 교육은 푸른 숲과 맑은 공기 속에서 직원 정보화 교육으로 축적된 노하우와 검증된 강사진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다.

오전 중급반, 오후 초급반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초·중급 각각 4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4주 코스로 운영되기 때문에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교육 프로그램 선정에 있어 요즘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하여 지루한 컴퓨터 교육에서 벗어나 실생활에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하였다. PC 분해조립과정을 통해서는 윈도우가 갑자기 깨졌을때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는 방법, 자신에게 꼭 필요한 PC를 조립하는 방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하게 되며 UCC 제작과정에서는 4주 12시간 동안의 교육을 통해 ‘가족 뮤직비디오 만들기’에 도전한다. 디카와 포토샵 수업은 내 얼굴 수정하기, 내가 찍은 사진 풍경화 만들기, 블로그에 올릴 사진 외곽 만들기 등을 통해 디지털카메라와 친숙해 질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되며 SNS과정에서는 최신 트렌드인 트위터를 통한 SNS의 개념과 올바른 사용법, 블로그와의 연계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서울시 소재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학부모도 아이와 함께 수업에 참여할 수 있어 아직 컴퓨터에 익숙치 않은 저학년 학생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5월 7일(월) 9:00부터 5월 18일(금) 18:00까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총 300명을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확정여부는 추후 개별 통지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육당일 입·퇴교시 교육생의 편의를 위하여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센터 사이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서울시 데이터센터는 ′주5일제 수업의 전면 시행으로 늘어난 육아시간을 이제는 부모 개개인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사회 전체가 책임을 분담한다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때′라면서 ′이번 교육이 자칫 낭비하기 쉬운 주말 시간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언론 연락처

서울특별시
정보화기획단 데이터센터
박지영
3470-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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