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 99개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카네이션 나눔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서울메트로가 어버이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카네이션을 나누며,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를 기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어버이날을 전후로 99개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카네이션을 나눠주며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일 4호선 쌍문역을 시작으로 1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각 역마다 200~300송이의 카네이션을 준비해 역을 이용하는 어머니 아버지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에는 시청역(1호선)을 비롯한 17개 역에서, 어버이날인 8일에는 강남역(2호선)을 비롯한 79개 역에서 카네이션 나눔이 이어진다.

서울메트로는 이번 어버이날 이벤트를 위해서 역 주변 자매교회들과 함께 카네이션 23,000송이를 준비하였으며, 일부 역은 떡과 쿠키, 음료 등을 준비했다.

김종태 고객만족처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시민을 어버이처럼 섬기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하철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언론 연락처
  • 서울메트로
    고객만족처
    한옥희
    6110-5436
서울메트로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