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5개 자치구에 ‘희망복지지원단’을 설치·운영한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증가하는 복지비용과 복지제도의 확충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복지체감도가 높아지지 않는 현상에서 출발하게 된 것으로 각 자치구에 희망복지팀을 신설하고 10~14명의 전담직원을 배치해 본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앞으로 저소득층의 빈곤예방과 탈 빈곤을 목표로 지역주민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와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지역사회의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통합사례관리 강화, 방문형서비스 연계체계 구축 등 맞춤형 복지전달체계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동 주민센터에서는 민원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칸막이가 설치된 종합복지상담창구를 설치하고, 거동이 불편한 경우 방문상담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내실있는 복지상담 체계를 구축해 동 주민센터 중심의 종합복지서비스 기능을 강화한다.
광주시는 자치구의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등 복지전달체계 개편을 위해 올해 신규 사회복지직 공무원 79명을 선발해 지난 4월 각 자치구에 배치했다. 또 2014년까지 50여명의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추가로 충원해 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시 박향 복지건강국장은 “금번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으로 지역주민이 보다 가깝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 주민센터 중심의 상담체계가 구축되고,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체감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증가하는 복지비용과 복지제도의 확충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복지체감도가 높아지지 않는 현상에서 출발하게 된 것으로 각 자치구에 희망복지팀을 신설하고 10~14명의 전담직원을 배치해 본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앞으로 저소득층의 빈곤예방과 탈 빈곤을 목표로 지역주민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와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지역사회의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통합사례관리 강화, 방문형서비스 연계체계 구축 등 맞춤형 복지전달체계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동 주민센터에서는 민원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칸막이가 설치된 종합복지상담창구를 설치하고, 거동이 불편한 경우 방문상담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내실있는 복지상담 체계를 구축해 동 주민센터 중심의 종합복지서비스 기능을 강화한다.
광주시는 자치구의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등 복지전달체계 개편을 위해 올해 신규 사회복지직 공무원 79명을 선발해 지난 4월 각 자치구에 배치했다. 또 2014년까지 50여명의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추가로 충원해 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시 박향 복지건강국장은 “금번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으로 지역주민이 보다 가깝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 주민센터 중심의 상담체계가 구축되고,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체감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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