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전용 쇼핑몰 오픈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제품의 안정적인 판로확대와 홍보를 위해 ‘실라리안’ 전용 쇼핑몰을 5월 7일(월) 오픈하여 대대적인 이벤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우수중소기업 중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기업을 위해 경상북도가 ‘97년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상표를 개발하여 그 동안 주로 홈쇼핑,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에서 브랜드홍보 및 판로시장 개척을 지원해 왔다.
매년 평균 10% 이상의 매출성과와 더불어 기업의 경영여건이 개선되어 가는 업체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무한한 기회의 시장인 쇼핑몰시장으로 눈을 돌려 지역의 한계에서 벗어나 전국적인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판매제품으로는 19개 업체, 200여개 제품의 다양한 신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 홈웨어,침구(화성침장), 인견이불(미화직물), 유기(경주유기공방), 생활도자기(학산도예), 접착테이프(창진테이프), 기초화장품(튜링겐코리아), 양말(경일컬렉션), 장갑(우주IND), 장갑(목화표장갑), 향수, 비누(솔나라), 성인용기저귀(신우피앤씨), 주방용품(삼익에스이에스), 친환경식품용기(명보), 의자(토치), 가구(동일OA가구), 생청국장제품(니껴바이오), 국수(대양제면), 홍삼(풍기특산물영농조합법인), 액상차(송광매원)
* ( )은 실라리안 업체명
앞으로 경상북도는 성공적인 쇼핑몰 시장진출을 위해 유명 전문쇼핑몰이나 포털 사이트 등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라리안” 전용 쇼핑몰 오픈을 기념하고 빠른 시일 내에 생활속의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할인, 경품행사 및 사은품 증정 등 대대적인 이벤트행사와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도내 우수중소기업 중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기업을 위해 경상북도가 ‘97년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상표를 개발하여 그 동안 주로 홈쇼핑,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에서 브랜드홍보 및 판로시장 개척을 지원해 왔다.
매년 평균 10% 이상의 매출성과와 더불어 기업의 경영여건이 개선되어 가는 업체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무한한 기회의 시장인 쇼핑몰시장으로 눈을 돌려 지역의 한계에서 벗어나 전국적인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판매제품으로는 19개 업체, 200여개 제품의 다양한 신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 홈웨어,침구(화성침장), 인견이불(미화직물), 유기(경주유기공방), 생활도자기(학산도예), 접착테이프(창진테이프), 기초화장품(튜링겐코리아), 양말(경일컬렉션), 장갑(우주IND), 장갑(목화표장갑), 향수, 비누(솔나라), 성인용기저귀(신우피앤씨), 주방용품(삼익에스이에스), 친환경식품용기(명보), 의자(토치), 가구(동일OA가구), 생청국장제품(니껴바이오), 국수(대양제면), 홍삼(풍기특산물영농조합법인), 액상차(송광매원)
* ( )은 실라리안 업체명
앞으로 경상북도는 성공적인 쇼핑몰 시장진출을 위해 유명 전문쇼핑몰이나 포털 사이트 등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라리안” 전용 쇼핑몰 오픈을 기념하고 빠른 시일 내에 생활속의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할인, 경품행사 및 사은품 증정 등 대대적인 이벤트행사와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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