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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소년수련시설 등 위해식품 12개 업소 적발

2012-05-06 11:56 | 경상북도청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경상북도는 위해식품 예방을 위해 체험학습 등 야외활동이 많은 행락 철을 맞아 지난 4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 9일간 청소년 수련시설(유스호스텔) 및 김밥·도시락학교제조업체, 골프장 등 총 405개 업소를 특별 점검한 결과, 유통기한경과제품사용, 조리장내 청결상태불량, 표시기준위반 등 총 12개 업소를 적발,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 등 조치토록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시·군 식품위생감시원 16개 반, 38명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과거 위해식품발생우려가 높은 청소년수련시설, 김밥·도시락 제조업체 등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위해식품예방 종사자 위생교육과 홍보를 병행 실시했다.

업소별 주요 위반사항은 △유통기한경과제품 조리사용 목적으로 보관 위반업소 4개소, △방충·방서시설 파손 등 관리 시설기준위반 3개소(중복위반:2),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업소 4개소(조리장내 후드 기름진 때가 있는 상태로 관리 3개소, 보관방법 부적합 1개소), △표시기준 위반업소 3개소(김밥제조시간 미 표시 1개소, 가공일자 외 표시사항 미 표시제품 조리사용 및 유통판매 2개소)이며, 그 외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봄 행락철을 맞아 도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제조·판매업소 등에 대한 종사자 위생교육 등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보건복지국 식품의약과
053-950-2438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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