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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어린이날 소아환자 건강 기원 행사 열어

출처: 건국대학교
2012-05-06 11:52
  • 건국대병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병원 지하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건강한 날개에 꿈을 싣고’라는 주제로 입원중인 어린이 환자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위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나비 넥타이를 맨 양정현 의료원장이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 건국대병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병원 지하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건강한 날개에 꿈을 싣고’라는 주제로 입원중인 어린이 환자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위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 건국대병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병원 지하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건강한 날개에 꿈을 싣고’라는 주제로 입원중인 어린이 환자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위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6일 -- 건국대학교병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병원 지하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건강한 날개에 꿈을 싣고’라는 주제로 입원중인 어린이 환자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위로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건국대병원 간호부 주최로 열렸으며, 페이스페인팅과 간호사들의 율동, 마술공연, 관현악연주 등이 진행됐다. 피아노라운지 한 켠에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포토존도 설치됐으며, 교직원이 직접 솜사탕을 만들어 선물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가 끝나고 양정현 의료원장이 소아병동을 찾아 환자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영림 간호부장은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 환자들에게 기쁨을 나누기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 행사를 준비했다”며 “소아 환자들이 빨리 건강을 되찾고 꿈을 향해 신나게 달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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