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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광우병 발생확인(4.24) 이후 주요 수입국 동향

2012-05-04 22:10
외교부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는 것으로 알려진 100여개 국가에 주재하는 우리 대사관에 의하면, 금번 캘리포니아 광우병 발생 이후 전면적으로 수입을 금지한 국가는 5.4 현재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2011년 미국 상무부 통계에 의하면, 캐나다, 멕시코, 일본, 우리나라 등 상위 10대 수입국*이 전체의 약 90%를 수입

 * 캐나다, 멕시코, 일본, 한국, 러시아, 홍콩, 베트남, 대만, 이집트, EU 순

인도네시아의 경우, 부분적으로 수입중단*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뼈없는 살코기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계속 수입되고 있다.

 * 뼈있는 쇠고기 및 내장 등을 미국 광우병 통제가 안전하고 관리 가능하다고 확인될 때까지 수입 제한

태국, 이집트, 과테말라는 일부 수입제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재확인한 결과, 실제 조치를 취하지 않았거나, 4.24 직후의 제한 조치를 최근 해제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 태국은 ‘잠정 수입중단’을 발표하였으나, 미 광우병 발생 이전과 같이 30개월 미만 살코기는 계속 수입중
 - 이집트의 경우, 4.26자로 캘리포니아산 쇠고기를 대상으로 잠정 수입중단 조치를 취하였고, 5.3 과학위원회 결정에 따라 동 잠정 수입중단 조치를 해제
 - 과테말라는 담당기관 실무선에서 미 캘리포니아산 쇠고기에 대한 수입중단을 검토하였으나, 최종 정부방침으로는 별도 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결정

외교통상부는 재외공관을 통해 미국 쇠고기 수입국의 조치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http://www.mofa.go.kr

외교통상부
지역통상국 공보홍보담당관실
최철규
02-2100-7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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