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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성상 수상후보자’ 내달 5일까지 공모

2012-05-07 10:34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7일 -- 대전시는 제10회 대전여성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응모 자격은 시상예정일(7월 2일) 현재 대전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20세 이상 여성이면 된다.

응모 분야는 ‘훌륭한 어머니’, ‘사회발전’, ‘이웃사랑’ 등 3개 부문으로 구청장 및 교육감, 단체, 대학 등 시장이 인정하는 단체의 대표의 추천을 받아 다음달 5일까지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로 제출하면 된다.

‘훌륭한 어머니 부문’ 대상은 효행이 지극해 어버이를 정성껏 봉양하고, 모범 적인 가정을 이루며 올바른 가정교육으로 자녀를 지역사회의 정의로운 일꾼 훌륭하게 성장시킨 여성이다.

‘사회발전 부문’은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여성지위 향상에 기여한 여성이다.

‘이웃사랑 부문’은 불우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타의 귀감이 되는 여성이다.

후보자 공모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600-3543)로 문의하면 된다.

수상자 결정은 대전여성상 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달 말 선정하고, 오는 7월 2일 제17회 여성주간 기념행사 때 시상할 계획이다. 단, 부문별 심사결과 수상자가 없으면 시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유공사항을 대전시 사이버 명예의 전당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대전여성상 수상자는 ‘훌륭한 어머니 부문’에 황인화(서구 변동), ‘사회발전 부문’에 오순숙(유성구 신성동)씨가 각각 수상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복지여성국 여성가족청소년과
여성정책담당 김해영
042-60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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