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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여수엑스포행 대규모 시승 행사 개최

2012-05-07 10:46
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7일 --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타고 여수 엑스포 간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7일 ‘2012 여수 세계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친환경 쏘나타 하이브리드 대규모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중 현대차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8월 3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신청한 차수의 시승 시작일로부터 1주일 전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매주 170명씩 선정, 13주에 걸쳐 총 2200여명 고객들에게 일주일간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현대차는 12일에 개막하는 여수엑스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승 기간 동안 여수 엑스포 확인 도장을 받아 온 고객에 대해서 GS칼텍스 5만원 주유 상품권도 증정한다.

여수 엑스포 확인 도장은 여수엑스포 현대차 그룹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받을 수 있으며, GS칼텍스 주유상품권은 차량 반납 시 해당 영업지점에서 수령 가능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시승 이벤트는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로 친환경 박람회를 지향하는 여수엑스포를 찾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친환경성과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히며 “이번 시승회는 세계적 수준에 도달한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높은 경제성과 우수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고객을 대상으로 ▲30일 이내 불만족시 다른 차량으로 교환해주는 ‘차종교환 프로그램’, ▲구입 후 1년 이내 사고 발생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교환 프로그램’, ▲쏘나타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이 보장기간(5년) 내 현대차를 재구매 할 경우 보유 기간에 따라 중고차 가격을 보장하는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보장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국내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해외 시장으로도 활동 무대를 넓혀 한국 자동차 산업을 세계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앨라배마에 현지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며 중국 및 인도 공장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는 등 성공적인 현지화 전략은 현대자동차 브랜드 및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
뉴미디어팀
02-3464-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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