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7일 --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전국 항만의 4월 컨테이너 물동량(추정)이 지난해 같은 달(1,850천TEU)에 비해 4.7%(4월 누계 6.3%) 증가한 1,938천TEU*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수출입화물 1,141천(2.6%↓), 환적화물 758천(18.3%↑), 연안화물 39천TEU(0.5%↑)
이는 전체 컨테이너 물동량은 지난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월 190만TEU 이상, 환적화물은 역대 월간 최대 처리실적(758천TEU)을 기록하게 된 것이다.
수출입화물(1,141천TEU)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로 주요 교역국(중국, 일본 등)의 물동량 감소함에 따라 지난해 같은 달(1,171천TEU) 보다 소폭 감소(30천TEU↓, 2.6%↓)할 것으로 예상되나, 환적화물(758천TEU)은 전년 동월(641천TEU) 대비 18.3% 증가하며, ‘11년 3월 이후 14개월 연속으로 두 자리수 증가율을 기록 중으로,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 최대 항만인 부산항은 전년 동월보다 8.2% 증가한 1,481천TEU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환적화물은 지난 3월 처음으로 월별 환적화물 70만TEU를 돌파한데 이어 4월에 다시 월간 최대 실적인 732천TEU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광양항은 유럽 및 동남아지역의 수출물량 감소와, 최대 환적선사인 M사의 부산항 환적비중 확대에 따른 물량 감소로 171천TEU를 처리,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천항은 전체 물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수출입화물이 감소(△7.4%)하면서 전년 동월대비 9.6% 감소한 164천TEU를 처리한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지난 3월에 이어 연속으로 190만TEU를 처리하고 있고, 환적물량의 증가세가 견조하여, 이 추세대로 간다면 월간 물동량 200만TEU시대 진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 수출입화물 1,141천(2.6%↓), 환적화물 758천(18.3%↑), 연안화물 39천TEU(0.5%↑)
이는 전체 컨테이너 물동량은 지난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월 190만TEU 이상, 환적화물은 역대 월간 최대 처리실적(758천TEU)을 기록하게 된 것이다.
수출입화물(1,141천TEU)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로 주요 교역국(중국, 일본 등)의 물동량 감소함에 따라 지난해 같은 달(1,171천TEU) 보다 소폭 감소(30천TEU↓, 2.6%↓)할 것으로 예상되나, 환적화물(758천TEU)은 전년 동월(641천TEU) 대비 18.3% 증가하며, ‘11년 3월 이후 14개월 연속으로 두 자리수 증가율을 기록 중으로,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 최대 항만인 부산항은 전년 동월보다 8.2% 증가한 1,481천TEU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환적화물은 지난 3월 처음으로 월별 환적화물 70만TEU를 돌파한데 이어 4월에 다시 월간 최대 실적인 732천TEU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광양항은 유럽 및 동남아지역의 수출물량 감소와, 최대 환적선사인 M사의 부산항 환적비중 확대에 따른 물량 감소로 171천TEU를 처리,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천항은 전체 물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수출입화물이 감소(△7.4%)하면서 전년 동월대비 9.6% 감소한 164천TEU를 처리한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지난 3월에 이어 연속으로 190만TEU를 처리하고 있고, 환적물량의 증가세가 견조하여, 이 추세대로 간다면 월간 물동량 200만TEU시대 진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출처: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ltm.go.kr
국토교통부 소개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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