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바닷가·내수면 낚시터 환경 정화 나서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7일 -- 전라북도에서는 바닷가 및 내수면 낚시터 주변의 쓰레기 수거와 환경개선으로 쾌적한 낚시터를 조성해 도시 레저인구 유치 확대에 나섰다.
금년도에는 사업비 2억원을 지원하여 4개 시·군(군산, 완주, 고창, 부안)에서 바닷가 및 내수면 낚시터주변 쓰레기수거 정화작업을 실시하고, 3개 시·군(정읍, 임실, 진안)에는 친환경 화장실 및 쓰레기수거함을 설치한다.
낚시터 주변의 환경개선 및 편익시설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쾌적한 생태환경과 아름다운 낚시터 조성으로 도시의 레저인구를 유인하여 낚시터 주변 농어업인의 소득증대는 물론 도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게 된다.
전라북도에서는 그동안 729백만원을 지원하여 도내 바닷가 및 내수면 낚시터 17개소에서 환경정화사업을 실시하고, 친환경 화장실 21개소, 쓰레기수거함 11개를 설치한 바 있다.
금년도에는 사업비 2억원을 지원하여 4개 시·군(군산, 완주, 고창, 부안)에서 바닷가 및 내수면 낚시터주변 쓰레기수거 정화작업을 실시하고, 3개 시·군(정읍, 임실, 진안)에는 친환경 화장실 및 쓰레기수거함을 설치한다.
낚시터 주변의 환경개선 및 편익시설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쾌적한 생태환경과 아름다운 낚시터 조성으로 도시의 레저인구를 유인하여 낚시터 주변 농어업인의 소득증대는 물론 도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게 된다.
전라북도에서는 그동안 729백만원을 지원하여 도내 바닷가 및 내수면 낚시터 17개소에서 환경정화사업을 실시하고, 친환경 화장실 21개소, 쓰레기수거함 11개를 설치한 바 있다.
출처: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buk.go.kr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
전라북도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