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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바닷가·내수면 낚시터 환경 정화 나서

2012-05-07 15:07
전라북도청 제공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7일 -- 전라북도에서는 바닷가 및 내수면 낚시터 주변의 쓰레기 수거와 환경개선으로 쾌적한 낚시터를 조성해 도시 레저인구 유치 확대에 나섰다.

금년도에는 사업비 2억원을 지원하여 4개 시·군(군산, 완주, 고창, 부안)에서 바닷가 및 내수면 낚시터주변 쓰레기수거 정화작업을 실시하고, 3개 시·군(정읍, 임실, 진안)에는 친환경 화장실 및 쓰레기수거함을 설치한다.

낚시터 주변의 환경개선 및 편익시설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쾌적한 생태환경과 아름다운 낚시터 조성으로 도시의 레저인구를 유인하여 낚시터 주변 농어업인의 소득증대는 물론 도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게 된다.

전라북도에서는 그동안 729백만원을 지원하여 도내 바닷가 및 내수면 낚시터 17개소에서 환경정화사업을 실시하고, 친환경 화장실 21개소, 쓰레기수거함 11개를 설치한 바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전라북도청 해양수산과 연안환경
담당자 김창곤
063-280-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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