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성 스카이프, 인천공항에서 무료 국제전화 서비스 제공

2012-05-08 09:31
대성그룹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8일 -- 대성 스카이프(skype.daesung.com)가 인천공항 내 대한항공 라운지에 ‘스카이프 존(Skype Zone)’을 설치해 대한항공 이용고객에게 무료 국제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성 스카이프는 인천공항 내 대한항공의 퍼스트 라운지 및 기존 및 신규 프레스티지 라운지, 탑승동 라운지 4곳에서 ‘스카이프 존’을 운영한다. 대한항공 탑승 고객이면 누구나 ‘스카이프 존’에서 스카이프 전용 단말기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42개국과 크레딧 구매 없이 무료로 유선 통화를 즐길 수 있다. 한국, 미국, 캐나다 중국, 싱가포르, 홍콩, 태국 7개국과는 휴대전화 통화도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대한항공 라운지 내 ‘스카이프 존’에 설치된 전용 단말기에 ‘숫자 00+국가번호+지역번호+전화번호+SEND’를 순서대로 누르면 된다.

대성 스카이프 이세연 팀장은 “인터넷전화와 항공,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양사가 제휴를 맺음으로써 고객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성 스카이프와 대한항공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카이프는 손쉽고 저렴하게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 서비스다. 유선 인터넷 사용자는 물론이고 ‘아이폰용’과 ‘안드로이드용’, ‘윈도우폰용’ 스카이프앱를 설치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와이파이(WiFi) 혹은 3G(데이터 로밍) 이용이 가능한 곳 어디에서나 가입자간 무료 음성 및 영상 통화가 가능하다. 또, 월정액이나 크레딧상품을 결제한 고객은 다른 통신사 대비 훨씬 저렴한 요금으로 일반 유선전화 및 휴대전화 통화도 가능하다.

대성그룹 개요
대성그룹은 2001년 2월 창업주인 김수근 명예회장의 작고 후 3개의 소그룹으로 분할되어 각각의 소그룹 별로 대표이사 회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3남인 김영훈 회장이 대성그룹을 경영하고 있다. 대성그룹의 계열사로는 지주회사인 대성홀딩스(주)를 주축으로 하여 대성에너지㈜, 경북도시가스㈜, 대성환경에너지㈜, 대성글로벌네트웍(주), 대성창업투자㈜, ㈜대성 등 26개.

보도자료 출처: 대성그룹

대성그룹
PR팀
강세연
02-3700-1769

홍보대행
인컴브로더
박성진 대리
02-2016-7219
Email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