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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LTE-A 표준 기술 및 특허 동향’ 세미나 개최

2012-05-08 12:00 | 특허청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8일 -- 최근, 스마트폰의 확산, 삼성-애플의 특허분쟁 등 세계 IT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이에 특허청(청장 김호원)은 급변하는 IT 기술표준과 지식재산권에 관한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LTE-A 표준 기술 및 특허 동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5월 ‘발명의 달’을 맞이하여 특허청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5월 10일 오후 2시부터 약 세시간 동안 한국지식재산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며, IT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세미나에서는 ‘LTE 표준 특허출원 분석’, ‘LTE-A 표준특허 창출 전략 및 사례’, ‘LTE-A 최신 기술 동향’, ‘LTE 특허풀 동향’ 등 LTE 및 LTE-A와 관련된 생생한 주제들에 관하여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 와 질의응답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LTE 및 LTE-A 기술에 대한 현장 전문가들이 직접 설명하는 만큼 어렵기만한 최신 IT 표준기술과 특허에 대해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용어설명

LTE(long term evolution) : 3세대 이동통신(3G)을 ‘장기적으로 진화’시킨 기술이란 뜻에서 붙여진 명칭. 정지시 하향 100Mbps(1.4G 영화를 14초만에 다운로드 가능), 상향 50Mbps의 전송속도와 350Km/h 이상의 고속 이동 중에도 고품질 멀티미디어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4세대 이동통신서비스 기술. 우리나라에서는 2011년 서비스를 개시.

LTE-A(LTE-Advanced) : LTE의 뒤를 잇는 본격적인 4세대 이동통신 기술. 정지시 하향 1 Gbps, 상향 500 Mbps의 전송속도(LTE의 약 10배)를 지원. 현재 표준화 및 특허출원이 활발하게 진행 중.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Telecommunications Technology Association) : 정보통신분야의 표준화 활동 및 표준 제품의 시험인증을 위해 만들어진 연구 단체. 1988년 설립되었으며 국내 유일의 정보통신 단체표준 제정기관.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보도자료 출처: 특허청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특허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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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 복상문
042-481-834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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