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8 10:07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한·중·일·러 4개국 크루즈 여행 출시
  • - 매력적인 일정으로 5월30일, 6월10일 단 2회 출발
    - 홋카이도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등 기항지 추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8일 -- 싱그러운 여름이 시작되는 5월, 본격적인 휴가철이 오기 전에 일본과 러시아, 중국 등 여러 나라를 여행을 하고 싶다면 아시아 유일의 미국 정통 대형 크루즈를 타고 훌쩍 떠나보는 건 어떨까?

오는 30일과 다음달 10일 출발해 각각 11박12일, 8박9일 일정으로 떠나는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레전드호 부산 출발 한.중.일.러 크루즈’ 여행은 부산 앞바다에서 승선해 미국 정통 크루즈 서비스와 중국과 일본, 러시아를 가장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한·중·일·러 일정은 일본 큐슈 지역뿐 아니라 오타루, 하코다테 등 홋카이도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등 매력적인 기항지가 추가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5월 30일에 출발해 11박12일간 이어지는 여행상품은 부산에서 크루즈 탑승 후 제주를 지나 도쿄, 홋카이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등을 둘러보게 된다. 오는 6월10일 출발하는 상품은 8박9일 일정으로 부산을 출발해 텐진, 고베, 후쿠오카 등을 거쳐 부산으로 돌아온다.

특히 아시아 최고의 크루즈 선으로 선정된 레전드 호에는 암벽등반, 미니골프 코스, 2개의 수영장, 헬스장 등 대규모의 크루즈만이 가질 수 있는 시설들을 고루 갖추고 있어 타 선사와는 차별화된 글로벌 선사의 국제적인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대극장에서는 뮤지컬 메들리, 아크로바틱, 독창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매일 열릴 뿐 아니라 시간대 별로 냅킨 접기, 가라오케, 헬스 등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크루즈선 곳곳에 한국인 승무원과 김치, 불고기와 같은 한국 메뉴가 마련돼 있어 한국인 승객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관계자는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에서 단 2회만 운항되는 매력적인 일정의 상품 판매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가족, 연인과 크루즈 여행을 즐기며 멋진 추억을 쌓아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예약 및 상품 관련 문의는 전화(02-737-0003) 또는 홈페이지(www.rccl.kr) 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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