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8일 -- 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5월 7일 솔로몬투자증권㈜의 Issuer Rating(원화 및 외화 기준) 수시평가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Watchlist 미확정검토에 등록하였다. 또한 솔로몬투자증권㈜의 기업어음 수시평가 신용등급은 A2-로 유지하고 Watchlist 미확정검토에 등록하였다.
솔로몬투자증권㈜의 최대주주는 4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에스엠앤파트너스제일차 유한회사(이하 ‘S&M파트너스’)로 S&M파트너스는 솔로몬저축은행 계열사 및 재무적 투자자가 참여한 사모펀드인 솔로몬PEF가 지분 95.2%를 보유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솔로몬저축은행 그룹이 동사를 지배하고 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2012년 5월 6일 개최된 임시회의를 통해 ㈜솔로몬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하고 2012년 5월 6일부터 2012년 11월 5일까지 6개월간의 영업정지를 포함한 경영개선명령 조치를 부과하였다.
이에 따라 ㈜솔로몬저축은행의 경영개선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솔로몬투자증권㈜의 경영지배구조 변경을 포함하여 재무적, 비재무적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솔로몬투자증권㈜의 신용등급을 Watch List 미확정검토에 등록하였다.
솔로몬투자증권㈜의 최대주주는 4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에스엠앤파트너스제일차 유한회사(이하 ‘S&M파트너스’)로 S&M파트너스는 솔로몬저축은행 계열사 및 재무적 투자자가 참여한 사모펀드인 솔로몬PEF가 지분 95.2%를 보유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솔로몬저축은행 그룹이 동사를 지배하고 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2012년 5월 6일 개최된 임시회의를 통해 ㈜솔로몬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하고 2012년 5월 6일부터 2012년 11월 5일까지 6개월간의 영업정지를 포함한 경영개선명령 조치를 부과하였다.
이에 따라 ㈜솔로몬저축은행의 경영개선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솔로몬투자증권㈜의 경영지배구조 변경을 포함하여 재무적, 비재무적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솔로몬투자증권㈜의 신용등급을 Watch List 미확정검토에 등록하였다.
출처: 한국신용평가
홈페이지: http://www.kisrating.com
한국신용평가 소개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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