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우기철 재해대비 ‘저수지·배수장 비상대처훈련’ 실시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8일 -- 경상북도는 5월 9일부터 22일까지 도내 주요 저수지 53개소와 배수장 27개소 등 총80개소에서 우기철 재해대비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상대처훈련은 집중호우, 지진 등 재해발생 시 저수지 붕괴, 배수장 가동중단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자, 유관기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전 재해대비 훈련이다.
이번, 비상대처훈련은 총 저수량 100만㎥이상 저수지와 전동기 용량합계 560kw(750HP) 이상 배수장 등 규모가 큰 시설을 우선 대상으로 실시한다.
저수지와 배수장 시설관리자인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저수지 붕괴, 배수장 정전·가동중단 등 가상의 상황을 부여하여 ‘경계단계/경보단계/비상단계/종료단계’ 등 단계별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경상북도는 부여된 상황에 맞게 비상연락 체계, 지역주민 홍보, 유관기관 협조 등 훈련 상황을 총괄 점검·지원하고 훈련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개선 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박순보 농수산국장은 최근 기상이변, 지진 등에 의한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지역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비상대처훈련은 집중호우, 지진 등 재해발생 시 저수지 붕괴, 배수장 가동중단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자, 유관기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전 재해대비 훈련이다.
이번, 비상대처훈련은 총 저수량 100만㎥이상 저수지와 전동기 용량합계 560kw(750HP) 이상 배수장 등 규모가 큰 시설을 우선 대상으로 실시한다.
저수지와 배수장 시설관리자인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저수지 붕괴, 배수장 정전·가동중단 등 가상의 상황을 부여하여 ‘경계단계/경보단계/비상단계/종료단계’ 등 단계별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경상북도는 부여된 상황에 맞게 비상연락 체계, 지역주민 홍보, 유관기관 협조 등 훈련 상황을 총괄 점검·지원하고 훈련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개선 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박순보 농수산국장은 최근 기상이변, 지진 등에 의한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지역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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