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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벼 농작물 재해보험 전 시군 확대

출처: 전라남도청
2012-05-08 15:01

무안--(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8일 -- 전라남도가 본격적인 벼 농사철이 시작되면서 기상이상으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 농업인의 안심 영농을 위해 벼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해 지원키로 했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벼농사에서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매년 발생함에 따라 벼 재배농가의 경영 안정과 농업생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벼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지역을 2011년 5개 시군에서 올해는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했다.

벼 재해보험은 6월 22일까지 농지 소재지 지역농협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벼 재배 기간 중 발생되는 모든 자연재해에 대해 손해평가를 통해 보상한다.

전남도는 벼 농작물 재해보험 역시 다른 재해보험과 같이 농업인들이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남도는 또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작물과 농업 시설물 피해 예방 및 최소화를 위한 ‘여름철 재해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도청을 비롯해 목포시 등 22개 시군에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취약시설을 일제 점검해 사전 정비하는 것은 물론 유관기관과 신속한 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해 농업시설물 및 농작물의 피해 예방과 최소화 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전종화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상기후 영향으로 해마다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있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확대해 모든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취약시설 사전 정비를 통한 농업재해 예방대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언론 연락처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
061-286-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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