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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소년의 달 행사 ‘풍성’

2012-05-08 15:09
전라북도청 제공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8일 -- 전라북도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전라북도청소년활동 진흥센터를 비롯한 도단위 기관단체와 시·군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체험활동과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전라북도청 야외공연장을 비롯한 14개 시군 청소년수련시설 등지에서 펼칠 예정이다.

올해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도에서는 ‘꿈을 키우는 청소년,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가족부, 14개 시·군, 청소년 단체와 함께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또한, 5월 한달 동안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주요행사 중 하나인 제8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와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에는 우리 전북지역 청소년 200명과 청소년단체 등이 참가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오는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충남 천안)에서 청소년 참여기구인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이 개최됨에 따라 우리 전북지역대표 ‘전라북도청소년 참여위원’ 19명과 지도자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 청소년의 정책참여 확대를 위하여 올해로 8년째 맞이하는 청소년특별회의 지역회의 활동은 2003년 대통령공약사업으로 출발해, 지금까지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 (120명 배출)

전북도는 또한 ‘청소년 문화존 개막식’(12일) ‘청소년 건강걷기대회’(19일) ‘학교폭력 예방캠페인’(15,29일) 등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을 준비하고 시·군별로도 청소년문화의집과 수련관 등에서 참여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편 여성가족부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전시관(SETEC)에서 개최하는 “제8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전라북도는 홍보전시관을 3일간 설치하고 새만금사업 추진, 2012전북방문의해 홍보, 2014년 한국잼버리 유치활동 등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참가자 2만여명을 대상으로 홍보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이번 청소년의 달 행사가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보다 많은 청소년들과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며, 특히 지역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청소년의달 행사에 참가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보도자료 출처: 전라북도청

전라북도청 여성청소년과
이리나
063-280-2533,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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