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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서비스, 초대량 메일 발송서비스 오픈

이메일 시간당 1000만 발송도 어렵지 않아

출처: 처음소프트
2012-05-09 10:00
  • 처음서비스는 초대량메일 발송서비스를 2012년 5월 오픈하였다.

  • 처음서비스 메인페이지 입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9일 -- 처음서비스는 초대량메일 발송서비스를 2012년 5월 오픈하였다.

기존의 메일솔루션의 강점은 단 시간에 더 많은 메일을 보내는 마케팅 수단 중 하나였다. 하지만 인터넷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 하면서, 현재는 시간당 발송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시간당 평균 30만 통 이상의 이메일 발송을 할 수 있는 업체는 현재는 국내외에 없다. 대기업 및 소셜커머스, 공공기관의 경우 하루에 수백만에서 수천만의 이메일을 고객에게 발송한다. 하지만 메일을 단시간에 보내거나, 중요한 공지사항의 경우 메일이 전달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처음서비스의 초대량 메일 발송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한 상품이다. 시간당 천만통의 메일 발송도 가능하여, 단시간에 중요한 내용을 이메일로 전달 할 수 있다. 메일솔루션의 경우 서버를 구입하고, 구입한 서버의 운영환경 및 솔루션 설치 등 여러 가지의 제약이 많기 때문에 세팅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초대량 메일 서비스는 원스톱 서비스로써 솔루션 설치, 서버관리, 발송내역 분석, 화이트 도메인 등록 등 메일 발송에 대한 모든 준비를 처음서비스 자체에서 등록 및 관리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별도로 관리해야 할 필요가 없다.

처음서비스 유현상 팀장은 “이러한 혁신적인 상품은 현재 국내외 시장에 존재하지 않는다. 앞으로 해당 서비스를 통해 이메일 시장의 판도가 많이 바뀔 것이며, 발송속도의 개선으로 이와 같은 문제점이 모두 보완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처음서비스는 레몬메일(기존의 브랜드명)에서 통합형 IT 온라인 서비스로 업무영역을 넓히면서, 브랜드 네임을 처음서비스로 변경하였다. 2000년 회사를 설립하여 10년 이상 이메일시장을 이끌어 온 업체이기도 하다. 지난 10년간 대기업 및 공공기관 등 1000~2000개 이상의 업체가 처음서비스를 이용하해 이메일 발송을 하였다.

처음소프트 개요
처음소프트는 웹 서비스 형태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사업을 하는 회사입니다. SaaS 형태의 소프트웨어는 사업자가 서버관리, 백업,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등의 운영상 이슈를 다 해결하기 때문에, 운영비용(TCO:Total Cost of Ownership)이 매우 적게 들어 조만간 이러한 형태의 시장이 솔루션 시장의 많은 부분을 대체하게 될 것입니다.

언론 연락처

처음소프트
처음서비스팀
유현상 팀장
1566-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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