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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 2·7호선 역세권아파트 ‘신대림 벽산블루밍’ 아파트 분양

5년간 신규 공급 전무, 85㎡ 이하의 소형위주

2012-05-09 14:00
벽산건설 제공
  • 신대림 벽산블루밍 조감도

  • 신대림 벽산블루밍 조감도2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9일 -- 벽산건설이 영등포구 대림동 929-56번지 일대 ‘대림1주택재건축 구역에 ’신대림 벽산블루밍' 아파트를 분양중이다.

대림동 지역은 최근 5년간 신규 공급아파트가 없어서 신규 아파트에 대한 잠재수요가 그 어느 곳보다 높은 지역이다. 또 강남, 여의도, 마포, 구로·가산디지털단지 등 서울을 대표하는 중심업무지구를 지하철로 30분 이내에 출퇴근이 가능한 서울의 특급 교통 요지이다.

더불어 3.3㎡당 분양가는 1300만원 초반에서 1400만원 초반까지로, 국민은행 2월1일 시세 기준를 주변 아파트 매매가가 평균 1400만원선임을 고려하면 최고급시설을 갖춘 신규 아파트의 메리트가 매우 높다.

‘신대림 벽산블루밍’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59~114㎡, 총 239가구로 조성됐으며 이 중 일반 공급 물량인 177가구의 80%가 85㎡ 이하의 알짜 인기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중도금 30% 무이자에 최대 60%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입주는 2014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99-6568

보도자료 출처: 벽산건설

신대림 벽산블루밍
분양팀
장재문 팀장
02-587-879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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