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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10일 ‘2012 통일영화제’ 개최

출처: 건국대학교
2012-05-09 10:11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9일 --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 철학)는 10일 오전 10시30분부터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5층 국제회의실에서 분단과 통일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하는 ‘2012 통일영화제’를 개최한다.

1부 통잉영화상영회에서는 ‘굿바이 레닌’, ‘간 큰 가족’ 등 통일과 분단, 남북관계를 다룬 영화와 다큐멘터리스크린가 상영되며, 2부에서는 영화를 통해 본 분단의 현실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진다. 올해는 ‘제1회 통일영상 및 영화비평 공모’ 시상식과 수상작 상영의 시간도 마련된다.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은 통일과 분단, 남북관계를 다룬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시민들과 함께 관람하면서 분단문제에 대한 재인식, 통일문제에 대한 문화적 사유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통일영화제를 진행해오고 있다. 대학생은 물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2)450-3885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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