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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11:13
LG유플러스, ’12년 1분기 총 수익 2조 5524억원
  • - 당기순이익, 221억원으로 직전 분기대비 흑자전환 성공
    - LTE 가입자 증가등에 힘입어 무선수익은 직전 분기대비 1.4%, 전년 동기대비 8.7% 성장한 8,941억원
    - 세계최초 LTE 전국망 서비스를 바탕으로 올 연말 400만명 이상의 LTE 가입자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9일 --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2012년 1분기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수익 2조 5,524억원, 영업수익 1조 6,47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0.6%, 6.6%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3월 세계최초로 서울 및 수도권, 광역시와 중소도시 등 84개 도시를 비롯, 전국 고속도로 및 지방국도, 889개 군읍면 에 LTE 전국망을 구축, LTE 가입자 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양질의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마케팅비용 감소로 682억원을 기록, 직전분기 대비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1분기 마케팅 비용은 무선부문 인당 획득비용 감소로 직전 분기대비 14%,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3,506억원 이었다.

하지만 LTE 네트워크 집중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등으로 전년 동기대비와 비교해서는 24.1% 감소했다.

합병효과를 제외한 가이던스 기준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대비 29.2% 개선된 1,221억원 이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엔 221억원으로 직전 분기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이자비용 증가 및 매출채권 처분손실 발생으로 전년 동기대비 61.3% 감소했다. LG유플러스 1분기말 순차입금은 전년말 대비 0.6% 증가한 3조 8,072억원이다.

CAPEX는 LTE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30.3% 증가했지만 직전 분기대비로는 48.1% 감소한 3,92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BITDA는 LTE등을 통한 매출증가와 마케팅 비용 감소에 따라 직전 분기대비 9.3%, 전년 동기대비 6.2% 증가한 3,929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무선사업 부문에서 경쟁사 대비 월등한 LTE 커버리지를 바탕으로 1분기 93만명의 LTE 순증가입자를 유치, 3월말 148만명의 LTE 가입자를 유치했으며, 스마트폰 가입자 또한 462만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302% 대폭 증가하며 전체 가입자(3월말 기준 955만명)의 48%를 차지했다.

즉, LTE는 견조한 가입자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중이며 LTE 핵심서비스인 U+HDTV가 전체 LTE 가입자의 29%에 달해, 향후 LTE는 데이터에서 비디오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하반기 중 2.1GHz 주파수 대역을 LTE로 활용하고, VoLTE 서비스도 제공해 HD급 비디오 및 음성통화 품질제고와 LTE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쟁력을 지속 확보할 방침이기도 하다.

이같이 LTE 가입자 증가등에 힘입어 LG유플러스 무선수익은 직전 분기대비 1.4%, 전년 동기대비 8.7% 성장한 8,941억원 이었다.

LG유플러스는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LTE 전국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특/장점을 바탕으로 올 연말 400만명 이상의 LTE 가입자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유선부문은 전년 동기대비 3.8% 증가하며 7,496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TPS의 경우 IPTV 가입자 증가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3.8% 성장한 2,998억원을 기록했다.

IPTV는 ARPU 개선과 더불어 가입자 확대를 통한 매출이 47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6% 성장하는 등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인터넷전화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도 번들률이 증가하며 질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외에 LG유플러스 데이터(유선) 수익은 전자금융, 메시징 등 e-Biz 사업 및 솔루션 매출신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6.1% 증가한 3,277억원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향후에도 기업시장의 경우 지속적으로 맞춤형 솔루션 강화 및 유무선 컨버전스 서비스 강화를 통해 SME 시장 진입을 확대, 성장성이 높은 e-Biz사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LG유플러스 경영관리총괄(CFO) 신용삼 사장은 “LTE를 중심으로 꾸준한 변화와 혁신을 이어와 브랜드 이미지 및 영업역량이 개선, 1분기 LTE 시장에서 점유율 41%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룩했다”며 “고객이 인정하는 LTE 품질과 All IP 프리미엄 서비스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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