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향토기업 BN그룹, 북한이탈주민 성금 전달식 개최
(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9일 -- 부산의 대표적 지역향토기업인 BN그룹은 5월 10일 오전 10시 시청 7층 시장 접견실에서 북한이탈주민 200세대에게 지원할 2천만원의 후원금을 허남식 시장을 통해 전달한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및 BN그룹 조성제회장, 북한이탈주민 2명 등이 참석한다. 기탁된 후원금은 부산지역으로 편입해서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200세대에게 세대 당 10만원씩 전달될 계획이다.
BN그룹의 조성제 회장은 후원금 전달과 관련하여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기업문화를 실천하고자 부산시 거주 북한이탈주민에게 우선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게 되었다”라고 전하고, “앞으로도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적 환원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부산에는 830여 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시로 초기 진입하는 인원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부산시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이 부산시민의 일원으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취·창업을 통합 경제적 자립, 자녀교육, 정신건강 및 고충상담 등의 자립기반 조성과 사회적 인식개선, 공공기관 및 공기업 등 공직사회 진출 확대 유도 등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나갈 수 있는 기반마련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및 BN그룹 조성제회장, 북한이탈주민 2명 등이 참석한다. 기탁된 후원금은 부산지역으로 편입해서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200세대에게 세대 당 10만원씩 전달될 계획이다.
BN그룹의 조성제 회장은 후원금 전달과 관련하여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기업문화를 실천하고자 부산시 거주 북한이탈주민에게 우선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게 되었다”라고 전하고, “앞으로도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적 환원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부산에는 830여 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시로 초기 진입하는 인원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부산시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이 부산시민의 일원으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취·창업을 통합 경제적 자립, 자녀교육, 정신건강 및 고충상담 등의 자립기반 조성과 사회적 인식개선, 공공기관 및 공기업 등 공직사회 진출 확대 유도 등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나갈 수 있는 기반마련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다.
출처: 부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부산광역시청 소개
부산광역시청은 3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허남식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허남식 시장은 2020비전을 수립해 부산을 수도권에 대응한 남부권의 중추도시이자 환태평양과 유라시아를 잇는 국제적 관문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부산신항 배후 국제산업물류 도시 조성, 부산항 재개발, 동북아 허브항만 육성, 부산시민공원 조성, 동부산 관광 컨벤션 클러스터 조성, 영화 영상 타운 조성, 문현 금융단지 조성, 동남권 광역교통망 확충, 김해공항 가덕 확장 이전, 하계올림픽 부산 유치를 등 10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산광역시청은 3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허남식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허남식 시장은 2020비전을 수립해 부산을 수도권에 대응한 남부권의 중추도시이자 환태평양과 유라시아를 잇는 국제적 관문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부산신항 배후 국제산업물류 도시 조성, 부산항 재개발, 동북아 허브항만 육성, 부산시민공원 조성, 동부산 관광 컨벤션 클러스터 조성, 영화 영상 타운 조성, 문현 금융단지 조성, 동남권 광역교통망 확충, 김해공항 가덕 확장 이전, 하계올림픽 부산 유치를 등 10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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