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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4분기 지역경제동향

출처: 통계청
2012-05-10 12:00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0일 -- 2012년 1/4분기 광공업생산은 자동차, 전자부품 등의 생산이 활발한 울산, 대전 지역에서 전년동분기에 비해 크게 증가

고용은 사업 및 개인서비스업, 제조업 등의 취업자가 늘어난 인천, 부산, 광주 지역에서 전년동분기에 비해 증가

소비자물가는 전분기의 4.0%에서 3.0%로 물가 오름세가 둔화

□ 부문별 동향

광공업생산은 자동차, 전자부품 등의 생산이 활발한 울산(12.6%), 대전(10.1%) 지역에서 크게 증가
- 광주(-6.0%), 인천(-5.1%), 서울(-4.3%) 지역에서는 담배, ICT*, 전기장비 등의 생산이 부진하여 감소
 * ICT: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음향통신

대형소매점판매는 소매판매*의 증가로 전남(-3.4%), 충북(-2.4%), 경기(-2.1%), 경남(-1.7%)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
 * 소매판매액지수: (11.’2/4) 5.7% → (3/4) 4.7% → (4/4) 1.9%→ (’12.1/4) 1.9%(통계청 산업활동동향)

고용은 사업 및 개인서비스업, 제조업 등의 취업자가 늘어난 인천(5.1%), 부산(3.9%), 광주(3.5%) 등의 지역에서 증가한 반면, 사업 및 개인서비스업 등에서 취업이 부진한 충북(-0.5%) 지역에서는 감소

전국 소비자물가는 3.0%로 전분기의 4.0%보다 둔화, 건축착공면적은 경남, 광주 지역은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대전, 인천, 전남 등은 감소

전국 수출은 3.0%의 증가세를 유지하였으나, 경남, 충북, 경북 등의 지역에서는 선박해양구조물, 반도체, 무선통신기기 등의 수출 부진으로 감소

□ 광역권별 동향

수도권, 충청권, 동남권은 생산, 고용, 수출 모두 전년동분기에 비해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한 반면, 대경권은 생산과 수출이, 호남권은 생산이 부진한 모습
- 수도권은 생산, 고용의 증가세는 전분기에 비해 둔화, 수출은 확대
- 충청권은 생산, 고용은 전분기에 비해 확대, 수출의 증가세는 둔화
- 호남권은 생산은 부진, 고용은 증가세 확대, 수출은 전분기에 비해 증가세 둔화
- 대경권(대구·경북)은 생산 부진이 지속되었고, 고용은 증가세가 확대, 수출은 전분기에 비해 부진
- 동남권(부산·울산·경남)은 생산의 증가세는 전분기에 비해 확대, 고용은 증가세 유지, 수출의 증가세는 큰 폭으로 둔화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언론 연락처

통계청
경제통계국 지역소득통계팀
사무관 강재춘
042.481.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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