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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WCO 아시아·태평양 관세청장회의 개최

아·태지역 관세행정 최고책임자들이 모여 무역원활화·안전 도모

2012-05-10 11:22 | 관세청
  • 제14차 WCO 아시아·태평양 관세청장회의 개최. 주영섭청장 2열 우측부터 세번째.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0일 --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12.5.8(화)~5.11(금) 태국에서 개최되는 제14차 WCO 아시아·태평양 관세청장회의(the 14th WCO Asia-Pacific Regional Conference of Heads of Customs Administration)에 참석하여 아태지역 무역원활화와 안전 도모를 위한 회원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동 회의는 금번 지역의장국을 수임한 태국에서 주관하며, 중국, 일본, 호주, ASEAN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33개 회원국 관세청장, 세계관세기구(WCO) 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대표 약 80여명이 참석한다.

※ WCO(World Customs Organization, 세계관세기구) : 전 세계 관세행정을 주도·조정하는 국제기구로, ‘12.5월 현재 176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음

※ 제13차 아태지역 의장국은 한국이었으며, 한국 관세청 주관으로 ‘10년 4월 서울에서 개최되었음

한국 관세청은 ‘11년부터 세관협력기금(CCF-Korea: Customs Cooperation Fund-Korea)을 WCO에 출연하는 등 재정기여를 확대함에 따라, 금번 회의에서 아·태지역에 3석이 배정되는 WCO 재정위원(Finance Committee)을 수임하게 되며 이를 통해 세계관세기구 재정운영에 주요한 영향력 행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주영섭 관세청장은 한국의 능력 배양 연수 및 관세행정 정보화 지원 등 아태지역 협력사업 현황을 발표하고, OECD DAC 회원국으로서 아·태지역 세관 현대화를 위한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보도자료 출처: 관세청

관세청
정보협력국 교역협력과
양소영 사무관
042-481-7963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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