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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월 다양한 ‘청소년 주말활동 프로그램’ 제공

2012-05-11 11:22
서울특별시청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1일 -- 서울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시설, 자치구, 유관기관 등에서 실시하는 1,600여개의 다양한 주말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서울시민에게 제공한다.

5월은 청소년의 달인 만큼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구로청소년 수련관에서는 페스티벌(청소년 樂 페스티벌, 팬코스프레 경연대회)이 준비 되어 있으며, 청소년문화존과 성격 및 진로검사(보라매청소년수련관) 등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인증 및 봉사프로그램 등 청소년들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직접 찾고 신청할 수 있다. 또한 4월부터 진행된 ‘사이버 놀토 서울 박람회’가 5월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사이버 놀토 서울 박람회’ 홈페이지에선 청소년 수련시설,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중소기업 중 놀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100개소에 대한 정보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페이지도 마련돼 있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 3월부터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실시됨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대책을 준비하고 실행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주말활동 프로그램 제공 등을 위해 ‘청소년 주말활동센터’를 개소하였으며, 올 한해 2,400여개의 주말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시기별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4.5~4.8일까지 4일간 ‘놀라운 토요일 서울 엑스포’도 개최하여 약 10만명의 청소년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행사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상국 서울시 아동청소년담당관은 “주5일 수업제 전면실시에 따라 서울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관련기관 및 자치구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가정의 달 5월에는 시가 마련한 각종 프로그램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5월 청소년의 달에 실시하는 다양한 주말활동 정보는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찾아볼 수가 있으며 5월 행사 외에도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도 검색해 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관
아동청소년담당관 홍우석
02-6360-458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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