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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입양의 날 맞아 물품 후원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길

2012-05-11 13:14 | 함께하는 사랑밭
  • 지난 10일 함께하는 사랑밭은 입양의 날을 맞아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찾아 미혼모가정들을 위해 육아용품을 후원했다.

  • 함께하는 사랑밭은 직접 미혼모자가정을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위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11일 -- 배냇저고리 캠페인을 통해 미혼모자가정을 돕고 있는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난 10일, 입양의 날을 맞아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찾았다.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협약을 맺은 후 미혼모자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물품후원에 나선 것.

함께하는 사랑밭은 육아용품을 후원하고 미혼모 가정도 직접 방문했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A씨는 생계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두 아이를 양육하기로 결정한 싱글맘이다. 홀로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자식을 선택한 것이 후회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A씨를 위로하고 육아용품을 직접 전달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박윤미 과장은 “양육을 선택한 미혼모 역시 훌륭한 선택을 한 것이 아니겠느냐”며 “같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그들의 결정을 존중하며 지속적으로 배냇저고리 캠페인을 통해 미혼모자가정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미혼모시설과 양육을 결정한 미혼모자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2010년부터 현재까지 미혼모아기들에게 후원자들이 직접 만든 배냇저고리와 직접 쓴 편지,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여 가능하다.

문의 : 02-2688-2954 / 070-4477-3804~5 (담당 : 기획홍보팀)
홈페이지 : http://benet.withgo.kr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함께하는 사랑밭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팀
박윤미 과장
070-4477-380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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